MB가 드디어 독재의 길로 걸어가는구나. 은근히 어리버리하게 보이면서 할 거 다한다. 가장 위협이 될만한 모든 요소를 차근차근 짖밟고 있다. 지 맘에 안드는 것... 반대하는 것... 모든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이제는 언론을 자기 맘대로 주무르려 한다. 소위 '언론법안'이라는 것은 힘있고 권력있는 세력에게(대기업이나.... 조중동 같은 언론 제벌들) 방송을 장악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내 입맛에 맞는 언론만 양산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미 권력과 언론을 싹 주워 삼키겠다는 뜻을 아예 대놓고 보여준다. 저런 언론에서 무슨 입바른 소리가 나오겠나?
위의 뉴스처럼 이제는 장기집권하면서 독재를 해보겠다 하는 의도가 보인다. 지금은 여론이 무서워 잠잠하지만 언젠가 박정희, 전두환처럼 총/칼로 사람들을 억누르려 할 것이다. 이제 임기 1년이 지났다. 아직 4년이 남았다는 소리다. 벌써부터 이렇게 나온다면... 2, 3년이 지나면 어떻게 나올지 참으로 암담하다.
만평 출처: 12월 26일 한겨레 만평(장봉군 작)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