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Review]피안도(彼岸島)
































작가: Koji Matsumoto
내용 평가: 한 번 보면 멈출수 없다~!! 초강력 추천!!

줄거리:

우리의 주인공 아키라입니다.
조금은 어리버리한 모습... 포스가 약하죠...







소위 악귀랑 흡혈귀들과의 쌈박질과 훈련(?)을 통해 강해집니다. 그러면서 점점 저런 이미지로 탈바꿈합니다.
엄청 삭았습니다. 크흑~~~~







아키라의 형인 아츠시입니다. 솔직히 이 인간아니면 아키라가 이런 개고생할 필요가 없죠. (써글~~ 왜 그 문은 열어가지고!! -_-+)
암튼 저 피안도의 인간들 중에서 몇 안되는 강자 중의 강자입니다. 일본도로 왠만한 통나무는 그낭 동강내버리죠~~ -_-;;;






흡혈귀들의 우두머리이자 모든 문제의 근원~!! 미야비
거의 무적이죠. 머리가 떨어져도 살아남아요!!-_-;;;
어째 나오는 것들마다 이러냐.. 다 Cheet key mode냐?







불쌍한... 단지 아키라를 따라갔을 뿐인 아키라의 친구들... ;;;
괜히 따라갔다가 완전 개고생... 피 빨리지 칼맞지 똥통(?)에 빠지지.... -_-;;;;
그래도 의리있는 아키라의 친구들.. ㅋㅋ



아키라와 아키라의 친구들을 죽음의 피안도로 인도한 싸가지 레이입니다. 애들 지옥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혼자 도망~!!! 고고씽~~~








대충 이런 인물들이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줄거리는 친구들과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아키라가 레이를 만나고 레이를 위협하는 흡혈귀와 싸움을 계기로 2년 전 사라졌던 형(아츠시)의 소재를 알아내죠. 그래서 형을 찾을 수 있다는 레이의 꼬임(?)에 넘어가 친구들과 함께 피안도로 들어갑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죠. 섬들어가는 장면... 돌잡이부터 노인까지 전부 흡혈귀에요.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아키라들은 섬에 남아 있던 인간그룹과 조우를 하면서 겨우 살아나죠. 아츠시도 그들과 함께 게릴라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내구요.
그렇게 열심히 살아나기 위해 싸우면서 아키라는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까 반지의 제왕과 비슷한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네요.
어리숙하던 아키라가 극한의 공포를 접하고 어려움을 겪으며 친구를 잃으가면서 점점 강해집니다. 미야비와 싸워도 호각일 정도로 강해집니다.

이런 미야비와 호각이란 말이죠. -_-;;;; 아키라야.. 너 정말 사람이 맞는거니...?

































흡혈귀들은 규칙적으로 흡혈을 하지 않으면 "악귀"라는 것으로 변화를 하는데 그 모습이 참 이쁘죠... -_-;;;; (죄송.. 제 취향이라.... )


악귀가 또 무쟈게 쎕니다. 씨알도 안먹히죠... ;;;




무조건 흡혈을 못했다고 다 악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처럼 "망자"가 되가도 하죠. 안쓰럽기는 한데 걸리면...... 악귀보다 더 짜증날 거 가테.... -_-;;;;






저 놀라운 재생력... 머리를 잘라도 또 튀어나와요... -_-;;;


이제는 때거리로.... ;;;; 커헉...


악귀중의 악귀 "공주"까지.... 얘는 다른 악귀까지 막 잡아먹어요. -_-;;;; 특히 눈 마주치면... 바로 공격~!!




이 책의 장점은 긴장감의 강약을 조절할줄 안다는 겁니다.

시작부터 흡혈귀의 목을 잘라버리는 등 충격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지만 스토리를 이어가기 위한 전체적인 구성이 매우 탄탄하여 어색하지 않다는 거죠.

다만 좀 아쉬운 건 주인공이 고생하면서 성장하는 것은 좋지만 거의 Cheet key mode라는 거... 너무 강하다보니 일반 흡혈귀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 그래서 흡혈귀들과의 싸움에서 발생되는 긴장감이 나름 죽었다는게 좀 아쉽죠.(물론 그래도 아직은 그 긴장감이 나름 유지가 되고 있지만 이런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저만의 이기적 욕심이랄까요... ^^;;;;)



이제 전체적인 이야기가 서서히 클라이막스로 도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 미야비의 약점(?)도 발견되었고 공략할 방법도 찾은 인간진영이 마지막 사력을 다해 공격을 하는 중이죠.(아직 완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충격적이면서 반가운 이야기 하나....
이 피안도를 한일합작으로 영화화한다고 합니다. -_-;;;;
Good job~!!


올 해 개봉 예정이라고 하니 무척 기대되면서 걱정입니다.
잘 되야할텐데 말이죠.. ^^
이미지 출처: 엠파스 열린지식
미아카 블로그

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동영상]Dancing



이분 참 대단하다. 저 영상 몇년 전인데...(정확한 기억은 안난다.. -_-;;;;) 계속 Update되고 있었다. ㅋㅋㅋ
정말... 소장하고 싶어서 유튜브에서 퍼왔다.ㅋㅋ

출처: Where the Hell is Matt? (2008) - YouTube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NEWS]“언론법안 벼락치기, 정권연장 음모 증명” - 독재의 악취가 피어오른다...

기사 - “언론법안 벼락치기, 정권연장 음모 증명”(한겨레 신문)

MB가 드디어 독재의 길로 걸어가는구나. 은근히 어리버리하게 보이면서 할 거 다한다. 가장 위협이 될만한 모든 요소를 차근차근 짖밟고 있다. 지 맘에 안드는 것... 반대하는 것... 모든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이제는 언론을 자기 맘대로 주무르려 한다. 소위 '언론법안'이라는 것은 힘있고 권력있는 세력에게(대기업이나.... 조중동 같은 언론 제벌들) 방송을 장악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내 입맛에 맞는 언론만 양산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미 권력과 언론을 싹 주워 삼키겠다는 뜻을 아예 대놓고 보여준다. 저런 언론에서 무슨 입바른 소리가 나오겠나?

위의 뉴스처럼 이제는 장기집권하면서 독재를 해보겠다 하는 의도가 보인다. 지금은 여론이 무서워 잠잠하지만 언젠가 박정희, 전두환처럼 총/칼로 사람들을 억누르려 할 것이다. 이제 임기 1년이 지났다. 아직 4년이 남았다는 소리다. 벌써부터 이렇게 나온다면... 2, 3년이 지나면 어떻게 나올지 참으로 암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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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출처: 12월 26일 한겨레 만평(장봉군 작)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