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이제는 생활이 공포

세상이 미쳤다.
국가에서 개인이 지키고자 하는 최소한의 권리까지도 밟아버린다.
내 가족의 안위를 지키는 것이 죄가 되는 세상이다.
그것도 상위 1%를 위해 내 권리를 포기해야 한다니...
이제 곧 내 태생이 원망스러운 순간이 다가올까 두렵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가면서 하도 어처구니없는 일이 많이 일어나니 내가 지금 꿈을 꾸는듯한 느낌이다.

정말 돈이 없어 가족에게 미안한 상황이 올까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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