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추악함이야 익히 알고 있었으나... 이번 소위 '미네르바' 사태를 지켜보면서는 그들은 추악한 정도가 아니라 이제는 한심해 보일 정도다.
나름... 신문 매체에서는 주류(?) - 그저 발매 부수가 많은게 주류라고 한다면 - 에 속하는 신문사들임에도 불구하고 일게 블로거에게 저토록 신경을 써서 매장시키려는 그들의 작태는 우스울 지경이다.
자신들과 그 주변인들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고 위정자들로 하여금 잘못된 판단을 하도록 종용하는 그들이야 말로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될 존재들이다.
자신들의 이익에 반한다는 이유로 사실을 말하고 자신들과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들을 매장시키려 하는 존재들...
이래서 세태에서는 '조중동스럽다'고 하나보다.
한심한 족속들... 어서 빨리 당신들 밥줄이 끊겨 그 헛소리 좀 안봤으면 한다.
당신들의 존재 자체가 세상의 오염이고 인류에 대한 모독이다.
TrackBack: 손석춘의 새로운 사회::미네르바는 '태어나서는 안될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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