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7번 심장수술 이긴 ‘기적의 소녀’ 감동
정말 대단하다. 뉴스에 나온 저 소녀(사라 하셀그로브)는 13살까지 무려 17번의 심장 수수을 받았단다. 내 아이도 태어난지 1주일만에 심장수술을 했기 때문에 그 고통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 정말.. 사라의 부모님이 얼마나 큰 고통을 받았어야 했을지...
한 번도 정말 힘든데 17번이라니..( 그 중에 태어난 해 받은 수술은 5번) 기가 막히다.
정말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아이다. 부디... 계속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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